고객 이력, 서비스 접수, 부품 출고와 마진, 미수금, 견적서·거래명세서, 리포트, 사내 메일까지. 엑셀과 수첩과 메신저를 오가던 하루를 BridgeOps 하나로 정리하세요.
접수는 수첩에, 부품은 엑셀에, 견적서는 워드에, 미수금은 머릿속에. 직원이 두 명만 넘어가도 “그 건 어떻게 됐어요?”가 하루에 열 번 나옵니다.
담당자가 자리를 비우면 아무도 진행 상황을 모릅니다. 고객이 전화하면 “확인 후 연락드릴게요”부터 시작.
부품마다 별도/포함이 다르고, 공급가·세액 나누느라 계산기 두드리고, 그 결과를 다시 장부에 옮겨 적습니다.
월말에 엑셀 뒤져서야 “이 업체 석 달 치 안 받았네”를 발견합니다. 부분 입금은 어디에 적었는지 기억도 안 나고.
기획서로 만든 기능이 아닙니다. 실제 수리·유지보수 회사가 4년 동안 매일 쓰면서 “이게 불편하다”를 고쳐온 결과물입니다.
증상과 조치를 적고 부품을 출고하면 끝. 부가세 별도/포함/없음을 부품마다 선택할 수 있고, 마진은 자동으로 계산돼 매입/매출 원장에 수입으로 들어갑니다.
종결처리 후 입금이 없으면 자동으로 미수금 목록에 올라갑니다. 30일·90일 에이징으로 오래된 건을 먼저 보고, 부분 입금도 이력으로 남습니다.
개인·업체 구분, 업체당 여러 담당자, 사업자 분류 폴더. 고객을 열면 지금까지의 모든 서비스 이력이 따라옵니다.
품목 단위로 작성해 PDF로 바로 출력. 업체정보·직인·로고는 환경설정에 한 번만 등록하면 모든 문서에 적용.
매출/매입, 서비스업무 집계를 일별·월별·고객별로. Excel·PDF로 내보내 세무사에게 그대로 전달.
회사 메일을 BridgeOps 안에서. 직원 이름 자동완성, 답장 템플릿, 자동분류, 예약발송, 메일을 서비스 건에 연결.
고객 PC에 원클릭 원격 접속. 별도 로그인 없이 공용 지원 계정으로 바로 세션을 열어 현장 방문을 줄입니다.
일반/관리자 권한 분리, 민감 작업 감사 로그, 자동 DB 백업 스케줄과 수동 복구. 데이터는 내 서버에.
고객 정보를 내 서버에 두고 싶은 업체도, 서버 관리 없이 바로 시작하고 싶은 업체도. 두 방식 모두 기능은 동일합니다.
사무실 NAS 또는 자체 서버에 설치
서버 없이 계정만 받아 바로 사용
직원이 늘어도 요금은 그대로. 사업장 단위 1년 라이선스이며, 기능은 두 방식 모두 동일합니다.
사무실 NAS 또는 자체 서버에 설치
서버 없이 계정만 받아 바로 사용
1년 단위 계약 · 부가세 별도 · 설치 대행과 기존 데이터 이관은 별도 비용 · 비영리·의료기관 별도 상담
준비 과정이 다릅니다. 클라우드형은 장비 구입도 설치 작업도 없어 상담 당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화상으로 30분. 현재 업무 방식을 듣고 실제 화면으로 시연합니다.
30분전용 주소와 관리자 계정을 만들어 드립니다. 장비도 설치 작업도 없습니다.
당일직원 교육 1회, 첫 주 집중 지원. 이후 업데이트는 저희가 적용합니다.
1~2일화상으로 30분. 현재 업무 방식을 듣고 실제 화면으로 시연합니다.
1일NAS·서버 사양, 네트워크, 기존 데이터 형식을 확인하고 도입 방식을 정합니다.
2~3일서버에 설치하고 계정·권한·업체정보를 세팅합니다.
3~5일직원 교육 1회, 첫 주 집중 지원. 이후 정기 업데이트가 이어집니다.
1주네. BridgeOps 자체가 Access(.mdb) 기반 프로그램을 대체하며 만들어져서, 고객·서비스 이력·부품·장부·견적/명세서 이관 경험이 있습니다. 엑셀로 관리하던 자료도 형식만 맞추면 이관 가능합니다. 다만 이관 작업은 데이터 양과 형식에 따라 별도 비용으로 진행됩니다.
사내망에 설치하면 인터넷과 무관하게 사무실 안에서는 항상 동작합니다. 외부에서 접속하려면 HTTPS 구성이 필요하고, 이 부분은 설치 대행에 포함됩니다.
자동 DB 백업 스케줄이 기본 내장돼 있고, 백업 파일을 다른 위치(외장·클라우드)에 복사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복구는 관리 화면에서 파일 선택 한 번으로 끝납니다.
아니요. 라이선스는 사업장 단위이고 사용자 수 제한이 없습니다. 권한은 일반/관리자로 나눠 관리합니다.
PC수리·전산유지보수·OA임대·CCTV 등 “접수 → 작업 → 부품/자재 → 청구 → 수금” 흐름을 가진 업종이면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항목 명칭·문서 양식 조정은 도입 상담 때 함께 확인합니다.
실제 운영 중인 화면 그대로입니다. 설명을 듣기보다 직접 눌러 보시고, 쓰시던 방식과 비교해 판단하시면 됩니다.